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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병사 부실 식사 논란 확산

중동 지역에 배치된 미군 병사들에게 제공되는 부실 식사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미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의 식사 사진을 공개하며 '끔찍한 광경'이라고 혹평했다. 해당 사진은 한 군인이 가족에게 보낸 것으로, 식판에는 미리 조리된 회색빛 가공 식품만 놓여 있었다. USA투데이는 이 사진과 함께 이란 전쟁 지역 병사들의 식사 문제를 추가로 보도했다. 이란 당국은 '믿을 수 없다'며 미군의 상황을 조롱했다. 이 사태로 미군의 보급 체계 결함과 병사 사기 저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 국방부는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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