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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성경 낭독 행사 참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수 기독교 단체 크리스천 인게이지드 주최의 '미국, 성경을 읽다' 행사에 참여한다. 이 행사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워싱턴DC에서 진행되며, 트럼프는 역대하 구절을 낭독할 예정이다. 최근 교황과 설전을 벌이며 자신을 예수에 빗대 논란이 된 후 이번 참여로 추가적 관심을 받고 있다. 행사에는 루비오, 헤그세스 등 행정부 인사들도 동참한다. 뉴욕타임스는 이 소식을 17일 보도했다. 주최 측은 트럼프의 참여를 공식화했으며, 정치적 메시지 해석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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