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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협력

정부와 금융기관이 고유가 피해로 인한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행정안전부는 17일 금융위원회, 지방자치단체, 카드사, 인터넷은행, 핀테크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목표로 하며, 27일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급이 시작된다. 공주시는 주민등록 기준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차등 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IBK기업은행은 카드앱 기반 주유 지원 이벤트를 진행하며, 15만원 이상 주유 시 5,100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한다. 협약에는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등 9개 카드사와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 네이버페이 등 핀테크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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