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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이피알·링키지랩, 장애인 고용 확대

한화 금융계열사 6개사는 2024년 4월 기준 장애인 의무고용 인원 294명을 초과해 319명을 직접 고용 중이며, 전원 직접 고용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에이피알커뮤니케이션즈'를 설립해 장애인 고용 확대와 근무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카카오 자회사 링키지랩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장애인 고용 모델 구축 성과를 담은 백서 '링키웨이'를 발간했다. 한화, 에이피알, 링키지랩은 모두 장애인 고용 의무 이행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고용 모델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에이피알은 2020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약 체결 후 6년간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운영해 왔다. 이러한 기업들은 장애인 고용 확대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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