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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LG유플러스, 일본 기업과 글로벌 협력 강화

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이 12일부터 17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현지 EPC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LNG 및 플랜트 분야에서 협업해온 일본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대우건설은 토요엔지니어링, 치요다, JGC코퍼레이션 등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일본 주요 통신사들과 6G 및 AI 시장 선도를 위한 '도쿄 어코드'를 체결했다. NTT 도코모, KDDI, 라쿠텐, 소프트뱅크 등과 APAC 지역 사업자들이 참여한 이번 협약은 차세대 통신 기술 발전을 목표로 한다. 두 기업 모두 일본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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