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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방미 일정 연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예정되었던 귀국 일정을 돌연 20일 새벽으로 사흘 연기했다.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은 17일 국회에서 '미 국무부 측과 연락이 있어 일정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장 대표는 공항 수속까지 진행했으나 특별 사정으로 인해 방미 기간이 연장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연장은 6·3 지방선거를 47일 앞둔 시점에 이뤄져 정치적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영입 인재 발표와 재보궐선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방미 기간 연장은 당내 전략 및 미국 측과의 협의와 관련된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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