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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식 개최

경상남도교육청은 16일 경남교육청 교육연수원 '기억의 벽' 앞에서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식을 진행했다. 추모식에는 박종훈 교육감을 포함한 3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국민의례와 묵념, 추모 공연을 통해 희생자를 기렸다. 정은성 소프라노의 '천 개의 바람' 공연이 추모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서울 중구 세월호 기억관 '기억과 빛'에서는 시민들이 헌화와 추모 물품을 배치하며 희생자를 추모했다. 이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도 기억관을 방문해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월호 참사의 교훈을 되새기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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