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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2주기 및 호르무즈 해협 회의 검토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이재명 대통령은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세월호 기억식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국민을 지켜내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 여야는 노란 리본을 단 채 유가족과 생존자에게 위로를 전하며 안전한 사회 구축을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생명안전기본법 조속 처리 계획을 밝혔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영국·프랑스 주재의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항 화상 정상회의 참석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해당 회의에서는 이란-미국 전쟁 이후 해협 안정화를 위한 외교적·군사적 방안이 논의될 전망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회의 참석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며 국제연대의 필요성 강조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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