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5개 기사
교사 절반가량 학생 폭행 경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교원의 86%는 교권 침해를 경험했으며, 절반가량은 학생에게서 맞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계룡에서 고등학생이 교사를 흉기로 찌른 사건 직후 진행됐다. 광주에서는 지난달 27일 중학생이 담임 교사와 말다툼 중 교사를 밀어 뇌진탕을 입힌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교사는 교탁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러한 사건들은 교권 침해 문제가 심각함을 보여준다. 교육 현장에서는 학생 안전 강화와 교권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