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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파주·음성, 2026년 일자리 창출 계획 발표

충청북도는 2026년까지 69만 5,753개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72.2% 달성을 목표로 한 연차별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95개 사업에 4,389억 원을 투입해 지역 일자리 거버넌스 강화, 일자리 생태계 조성, 인적자원 수급 균형, 포용적 일터 구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파주시도 1만 4,248개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69.5% 목표 아래 1,051억 원 규모의 세부 계획을 수립해 공시했다. 이는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른 조치로, 시청 누리집에 공개되어 시민의 접근성을 높였다. 음성군은 고용률 78.1%, 취업자수 6만 8,570명, 공공·민간부문 2만 4,900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세부 계획을 확정했다. 이들 지자체는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전략으로 양질의 일자리 확대에 나선다. 특히 충북도는 비경제 활동 인구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음성군은 공공·민간 협력을 강화해 일자리 품질을 개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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