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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 고유가·물류비 대응 민생경제 안정화 추진

충남 아산시는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국제유가 및 물류비 상승에 대비해 산업·물가·농업 등 12개 민생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분야별 대응책 마련에 착수해 농가와 산업계의 연료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 중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시설농가와 농기계용 면세유 지원 예산 623억 원을 추경에 반영, 3~9월 농번기 동안 유류비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현재 딸기를 비롯한 시설 과채류 생육은 전반적으로 양호해 중동 사태의 수급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됐다. 산업통상부 또한 국가핵심산업 공급망을 최우선 관리 중임을 강조하며, 단 하루의 차질도 방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각 정부 부처는 고유가와 물가 불안 등 경제 위기 요인에 선제적 대응으로 민생 안정화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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