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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비수도권 청년 직원 1만7000명 돌파

쿠팡의 비수도권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는 20~30대 직원 수가 1만7000명을 넘어섰다. 이는 2024년 9월 1만5000명 대비 2000명 이상 증가한 수치로, 반년 만에 약 13% 성장세를 보였다. 직원 수에는 일용직을 제외한 현장직, 엔지니어, 사무직이 포함된다. 쿠팡은 지방 물류 인프라 투자 확대가 청년 일자리 증가의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청년 비중이 80%를 넘는 물류센터가 속출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쿠팡은 산학협력 및 채용 박람회를 통해 지방 일자리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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