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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주권·인권 존중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 인권 존중, 침략전쟁 부인을 헌법 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라고 밝혔다. 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역지사지(易地思之) 정신이 개인뿐 아니라 국가 간 관계에도 적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타인의 생명과 재산이 자신의 것만큼 귀하며, 상호 존중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번 발언은 최근 이스라엘 방위군(IDF)의 전장 영상이 논란이 된 상황을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된다. 그는 국제 사회에서 상호 존중과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함을 재확인했다. 이를 통해 평화적 갈등 해결과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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