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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순직 사고, 정치권 애도 및 현장 방문

전남 완도군 수산물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 2명이 순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김영록 예비후보는 선거 일정을 중단하고 현장을 방문해 유가족 및 동료 소방관들을 위로하며 애도를 표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도 SNS를 통해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현장 대원 안전 강화를 약속했다. 이번 사고는 12일 오전 8시 25분께 냉동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진화 작업 중 발생했다. 정치권과 정부 관계자들은 희생된 소방관들의 헌신을 기리며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사고 원인을 포함한 정확한 경위는 추가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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