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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차량 타이어 쇠젓가락 발견, 고의 훼손 정황 없어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업무용 차량 타이어에서 15cm 길이의 쇠젓가락이 발견됐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외부인의 고의적 훼손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주차장 CCTV와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 중이지만, 차량 주차 시간 동안 수상한 접근자가 포착되지 않았다. 경찰은 사고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다. 쇠젓가락은 한쪽 끝이 뾰족하게 갈려 있었으나, 고의성 입증에는 추가 증거가 필요한 상황이다. 현재로선 우연히 박혔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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