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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은 총재 퇴임 앞두고 재임 성과 평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퇴임을 앞두고 재임 기간 통화정책 결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창용 총재는 기준금리 결정과 관련해 금통위원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후회 없는 성과를 냈음을 강조했다. 다만 해외주식 투자 열풍과 관련한 발언은 후회되는 말실수라고 인정했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서울 중심의 과도한 가격 상승이 장래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청년층의 해외주식 투자 경향에 대해서도 재차 해명하며 논란을 수습하려 노력했다. 이창용 총재는 3개 정부(문재인, 윤석열, 이명박) 시기를 거치며 한국은행의 싱크탱크 역할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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