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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중동사태 대응 강화 강조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중동사태의 장기화에 대비해 추가 대응책을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중동 전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다며, 물가, 공급망, 외환·금융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다. 또한 AI대전환과 초혁신경제 구현을 빠르게 추진해줄 것을 요청했다. 그는 부처 간 협업과 정보 공유를 강화해 원팀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정부는 성과를 낸 부서를 포상하는 방안을 도입하며 직원들의 성과에 대한 보상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국민의힘은 중동 사태와 관련 없는 예산을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여야 간의 협의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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