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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폴란드 총리와 27년 만의 정상회담 개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번 회담은 폴란드 총리의 단독 방한으로는 27년 만에 이루어진 양자회담이며, 투스크 총리의 취임 후 첫 비유럽 국가 방문이다. 투스크 총리는 12일부터 13일까지 공식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하며, 정상회담과 공동언론발표, 공식 오찬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국은 중동 정세 및 글로벌 이슈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담은 EU 및 NATO 회원국인 폴란드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또한, 두 정상은 경제·안보 분야 협력 확대 등 다양한 현안을 협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교류는 한-폴란드 관계 심화와 국제사회 공동 과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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