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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3사, 보안 강화 및 신뢰 회복 선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배경훈 부총리 주재로 통신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CEO 간담회가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통신3사는 지난해 발생한 해킹 사태를 계기로 보안 체계 전면 쇄신을 약속했다. KT와 LG유플러스는 '보안 강화'를, SK텔레콤은 '고객 중심 서비스'와 '신뢰 회복'을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LG유플러스 홍범식 대표는 보안 패러다임을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으로 전환하고 고객 체감형 보안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통신 산업의 신뢰 회복과 국민 생활 보호를 위한 실질적 조치로 기대된다. 정부는 통신사의 자발적 개선 노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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