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IT과학5개 기사

정부와 통신3사, 통신요금 개편 협력 강화

정부와 이동통신 3사는 국민의 통신비 부담 완화와 기본통신권 보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통신요금 체계 간소화 및 실질적 요금 인하 방안으로 2만원대 5G 요금제와 통합요금제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데이터 소진 후에도 저속 통신이 가능한 QoS 기능이 모든 LTE·5G 요금제에 적용되어 약 717만 명이 혜택을 받게 됩니다. 통신요금 개편과 함께 보안 체계 강화 및 차세대 네트워크 투자 확대에도 협력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의는 고물가 상황에서 가계 통신비 경감을 위한 실질적 조치로 평가됩니다. 통신3사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대표가 참여해 공동선언식을 진행했습니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