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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및 기관 에너지 절감 캠페인 확대
아모레퍼시픽, 현대로템 등 주요 기업과 고용노동부가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절감 캠페인을 시행한다. 아모레퍼시픽은 전 사업장에서 차량 5부제를 실시하며, 번호판 끝자리 숫자에 따라 평일 중 하루 운행을 제한한다. 현대로템도 임직원 대상 차량 5부제와 국내 출장 최소화 방안을 추진한다. 삼척시는 공영주차장에 승용차 요일제를 적용하며, 정부 경보 해제 시까지 시행한다. 고용노동부는 산하기관에 차량 2부제·5부제 및 재택근무 확대 등 유연근무제 활용을 당부했다. 이는 국제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격상에 따른 공공부문 에너지 소비 감축 조치다. 각 기관과 기업은 에너지 효율화 방안 마련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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