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정치5개 기사
이재명과 정청래의 하정우 수석 관련 엇갈린 발언
이재명 대통령은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와 관련해 청와대의 AI미래기획수석 하정우를 언급하며 작업에 넘어가지 말라는 경고를 던졌다. 이와 대조적으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해당 인재가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하며 농담섞인 언급을 시도했다. 하정우 수석은 당분간 청와대에서 일할 의사를 밝히며 2028년 총선에서 고향 기여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국민경제자문회의 전에 이루어졌으며, 청와대와 여당 간 미묘한 입장 차이를 드러냈다. 정 대표는 여수 서시장 방문 중 기자들과 만나 당의 요청이 단순한 요구가 아님을 강조했다. 현재 하 수석의 향후 행보에 대해 청와대와 여당의 의견이 상충하며 정치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