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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자원안보 위기 대응 에너지 절감 대책 활발
정부가 자원안보 위기를 ‘경계’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주요 기관들이 에너지 절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SR은 고속열차 운행 시 경제적 표준운전법을 도입해 전력 사용량 감축을 추진한다. 병무청은 직원 참여형 ‘MMA30 챌린지’를 진행하며, 이는 이동 시 대중교통 이용과 걷기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호를 목표로 한다. NH투자증권은 범농협 차원의 위기 대응 흐름에 맞춰 전사적 에너지 감축 정책을 시행 중이다. 우리금융그룹은 전 그룹사 대상 차량 2부제를 자율 시행하며, 이는 지난달 5부제 도입 이후 추가 조치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지역 시장 장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열어 시민들과 함께 자원안보 위기 극복에 동참했다. 각 기관의 자발적 참여로 에너지 효율화와 위기 대응 노력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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