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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확정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8일 15개 시·군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목포·광양·나주·강진·진도·영암 등 6개 지역에서는 2인 경선을 통해 강성휘, 정인화, 윤병태, 차영수, 이재각, 우승희 후보가 각각 후보로 확정됐다. 해남군과 신안군에서는 3인 및 5인 경선을 거쳐 명현관, 박우량 후보가 최종 선출되었다. 이번 경선은 4월 6~7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전남도당 대회의실에서 결과가 공개되었다. 상당수 현직 단체장들이 경선을 통과하며 '현역 불패' 현상이 나타났다. 뚜렷한 이변 없이 현직 프리미엄이 재확인되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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