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경제5개 기사

박현주 회장, 16년 연속 배당금 전액 기부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2025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 전액을 기부하며 16년 연속 기부를 이어갔다. 누적 기부액은 347억 원에 달한다. 박 회장은 2008년 임직원들에게 2010년부터 배당금 전액을 젊은 세대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약속하고 이를 실천해왔다. 이번 기부금은 미래에셋그룹 공익법인을 통해 사회 환원 및 인재 육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2010년 이후 꾸준히 이어온 기부는 총 350억 원에 근접하는 규모로 확대되었다. 박 회장의 기부는 단순한 자선을 넘어 사회적 책임 실현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