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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동행축제, 소비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4월 동행축제'를 개최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한다. 이번 행사에는 200개의 온·오프라인 판매채널과 3만 3,000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참여해 할인과 결제 인센티브 등을 제공한다. 온라인 플랫폼 93개사(카카오, 지마켓, 컬리 등)도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를 유치할 예정이다. 특히 전국 50개 지역축제와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을 골목상권으로 유도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도 지원한다. 참여 기업에는 카드 10% 청구 할인, K팝 콘서트 무료 관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중동전쟁 여파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민생경제 지원이 목표다. 행사는 소비자 권리 보호와 유용한 정보 제공을 통해 소비생활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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