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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위원장의 대구시장 출마 거절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제안을 '기차는 떠났다'는 표현으로 거절했다. 이 전 위원장은 장동혁 대표의 전화 제안에 응하지 않은 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며 당내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다. 주호영 의원도 공천 배제에 불복해 항고를 진행 중인 가운데,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논란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당내에서는 대구시장 자리를 잃을 수 있다는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이 전 위원장은 대구 시민들의 판단을 존중하며 무소속 출마를 암시하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으로 대구에서의 행보를 강조하며 정치적 입지를 다지고 있는 모습이다.
- 경향신문이진숙 “당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기차 떠났다”…대구시장 선거 4파전 초읽기?김병관 기자 bgk@kyunghyang.com, 인천 | 이예슬 기자 brightpearl@kyunghyang.com
- 세계일보이진숙 "장동혁 대표, 전화도 콜백도 없었다"…당에 불만 표출
- 경북도민일보이진숙 “대구시민 판단 믿겠다”…재보궐 권유에도 무소속 시사손경호기자
- 머니투데이장동혁 제안에 "기차 떠났다"는 이진숙...대구시장 공천 진통 여전이태성|기자|
- 파이낸셜뉴스이진숙 “기차는 떠났다…대구-서울 300km" '보궐 출마' 제안에 대구 행보서윤경 기자 (y27k@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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