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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운전 적발 1위 '졸피뎀'

경찰이 '약물 운전' 처벌 강화법 시행 후 분석한 결과, 적발된 운전자에서 가장 많이 검출된 성분은 불법 마약이 아닌 불면증 치료제 '졸피뎀'으로 나타났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연구팀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046건의 약물 운전 사례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한편, 국무조정실과 경찰은 서울 강남·서초·용산 유흥가에서 마약류 합동 단속을 실시했으나 마약류 범죄는 적발되지 않았다. 이번 단속은 지난달 16일부터 진행 중인 상반기 범정부 특별단속의 일환이다. 단속반은 경찰, 구청, 소방 당국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일부 업소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가 발견되어 계도 조치가 이루어졌다. 정부는 향후에도 클럽과 유흥업소 등을 중심으로 단속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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