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경제5개 기사
중동 리스크로 외환시장 거래량 급증
중동 지역 충돌의 여파로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크게 증가하면서 지난달 외환시장 거래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환율 급등락을 활용한 거래와 리스크 회피 수요가 동시에 늘어나며 일평균 거래량이 139억1900만달러에 달했다. 이는 기존 평균 거래량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시장의 불확실성이 거래 활성화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부산에서 개최된 '제13회 기브앤 레이스'를 통해 시민 2만 명의 참여로 약 10억20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이 행사는 2017년 시작 이후 누적 기부금 86억 원을 기록하며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에 기여하고 있다. 참가비 전액 기부와 자발적 추가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