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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네사 트럼프, 타이거 우즈 공개 응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전 며느리 버네사 트럼프가 연인인 타이거 우즈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버네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즈와 해먹에 누워 있는 사진을 게시하며 '사랑한다'는 메시지와 빨간색 하트를 남겼다. 이는 우즈가 최근 약물 운전 논란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한 후 처음 공개된 지지 표현이다. 버네사와 우즈는 현재 연인 관계로 알려져 있으며, 버네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전 부인이다. 이번 게시물은 우즈에 대한 버네사의 공개적 지지 행동으로 해석되며, 외신들도 이를 보도했다. 버네사의 응원 메시지는 우즈의 어려운 시기에 대한 지지적 연대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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