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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한솔, 7년간 지속된 악플 고통 공개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김한솔)이 7년간 이어진 근거 없는 악성 댓글과 시력 조작 의혹에 대한 고통을 고백했다. 170만 구독자를 보유한 그는 반려견 토리와의 일상을 공유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일 '제발 그만들 좀 하라고… 악플러 패버렸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악플을 직접 읽고 입장을 밝혔다. 영상에서는 제작진이 악플을 읽어주고, 김한솔이 이에 대한 감정을 표현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시각장애인 유튜버로서 악성 댓글에 지속적으로 시달려온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번 영상 공개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악플 근절에 대한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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