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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실 예절 안내문 온라인 화제
경기도 일산의 한 이비인후과 주사실에서 '주사실 예절' 안내문이 공개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안내문에는 '바지는 주사 맞는 쪽 골반 밑으로만 살짝 내려 달라'는 내용이 담겼으며, 일부 남성 환자들이 여성 간호사 앞에서 바지를 완전히 내리는 행위를 경고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해당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인 스레드에 공유되며 많은 이들의 공분을 샀다. 병원 측은 이러한 행동이 간호사와 다른 환자들에게 불쾌감을 준다며 간곡히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 사례는 의료 현장에서의 성희롱 및 부적절한 행동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환자-의료진 간 상호 존중이 필요한 상황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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