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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82억 재산 신고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 장남 명의의 재산 총 82억4102만원을 신고했다. 신고 내역에는 본인 명의의 서울 강남구 언주로 동현아파트(84.92㎡, 15억900만원 상당)와 부부 공동명의의 종로구 신문로 디팰리스 오피스텔(198.108㎡, 18억원 상당)이 포함되었다. 동현아파트는 2014년 7월 매수했으며, 디팰리스 오피스텔은 현재 매물로 나온 상태다. 16년 전 22억원 규모였던 재산은 현재 4배 가까이 증가했다. 신 후보자는 다주택 보유자로 인사청문회에서 재산 형성 과정에 대한 질의가 예상된다. 총재 취임 시 통화정책은 물가 안정과 금융시장 안정을 동시에 고려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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