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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김세웅 전 카카오 부사장을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장으로 선임했다고 11월 1일 밝혔다. 김 단장은 2026년 11월 2일부터 근무하며 임기는 2028년 9월 30일까지다. 올해 신설된 추진단은 민간 개발자와 공공부문 AI 전문가가 국민 수요를 발굴해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는 조직으로, 11월 초 민간 전문인력을 추가 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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