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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훈이 30일 인천 클럽72 컨트리클럽 오션 코스(파71)에서 열린 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 원) 2라운드에서 1오버파 72타를 쳐 중간 합계 3언더파 공동 12위로 밀렸다.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1위인 신상훈이 다음 주 시즌 최종전 결과와 무관하게 대상을 확정하려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고, 정찬민이 4위 이하, 장유빈이 2위 이하의 성적을 거둬야 한다. 장유빈은 4언더파 공동 7위, 정찬민은 3언더파 공동 12위로 추격 중이며, 박준홍과 배용준이 9언더파 133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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