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모아
뉴스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뉴스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수집
SK그룹이 10월 30일 2027년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지주사 SK㈜의 장용호 대표와 SK하이닉스 곽노정 대표는 유임됐고,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은 최창원 부회장이 계속 맡는다. 에너지 부문은 정승일 사장과 강동수 사장을 SK이노베이션 각자대표로 선임하는 방식으로 재편했으며, SK하이닉스에 미주총괄, 그룹에 동남아 총괄을 신설해 각각 안현 사장과 추형욱 사장을 배치했다. 김선혁 SKC 전략부문장과 권영수 SK이노베이션 전략본부장은 담당 사장으로 승진했고, 그룹은 이번 인사를 계기로 전력·AI 등 미래 사업 전환과 사업 재편 마무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