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모아
뉴스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뉴스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수집
'국민 아버지'로 불린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향년 87세로 별세했다.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고인은 29일 밤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엑스(X)에 "우리 시대의 아버지로 오랜 세월 국민 곁을 지켜주신 선생님을 기억하겠다"며 애도를 표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페이스북에서 '수사반장'과 '전원일기'의 캐릭터로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며 추모했다. 김 대표는 1996년 제15대 총선 영등포을에서 고인과 경합해 당선된 인연도 회고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