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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잼프네컷 포토부스 상설 운영
청와대는 28일부터 사랑채 1층 로비에서 '잼프네컷 포토부스'를 상시 운영한다. 이 포토부스는 국내외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참여형 체험 콘텐츠다. 포토부스에서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사진을 활용한 프레임 6종과 K-문화유산 스티커 12종을 포함한 총 32종의 스티커를 제공한다. 관람객은 원하는 프레임과 스티커를 선택해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이 포토부스는 원래 이 대통령 취임 1주년 특별전의 체험 프로그램이었으나, 관람객 호응이 이어져 상설화되었다. 청와대 사랑채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이 별도 비용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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