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5개 기사
서울 강서구 40대 딸, 친어머니 살해 혐의로 구속
서울 강서구에서 60대 친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 A씨가 24일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 윤재남 부장판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후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22일 오전 8시 15분께 강서구 우장산동 자택에서 친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자진 신고를 받고 출동해 사건을 수사했다. A씨는 24일 법원에서 열린 심문에 출석했으나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현재 A씨는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된 상태이며, 범행 동기 등 추가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