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5개 기사

30대 딸, 아버지 흉기 상해로 구속

서울 강동구에서 30대 여성 A씨가 60대 친아버지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구속됐다. 서울동부지법 이하림 판사는 24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 후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사건은 지난 21일 오후 8시쯤 A씨의 집에서 발생했다. 피해자는 직접 신고한 후 건물 밖으로 나와 구급차를 요청했다. 이번 사건은 가족 간 갈등으로 인한 중범죄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 중이다. 법원은 피의자의 도주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고려해 구속을 결정했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