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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교양과목 AI 부정행위 재시험
건국대학교의 한 교양과목 비대면 중간고사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부정행위 정황이 드러났다. 이에 따라 수강생 600여 명이 대면 재시험을 치르게 됐다. 해당 시험은 지난 19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A교수는 부정행위 발생을 확인해 시험 결과를 무효 처리했다. A교수는 실시간 감독 및 녹화 방식으로 시험을 진행했으나 일부 학생의 AI 활용이 의심되었다. 건국대는 온라인 시험의 공정성과 평가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재시험을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대학 온라인 커뮤니티 제보와 시험 결과 분석을 종합한 후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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