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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검토 부인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사건과 관련해 공소취소를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의원 질의에 "공소취소의 '공'자도 꺼낸 적 없다"며 관련 검토 자체를 부인했다. 이 직무대행은 공소청 차장검사 자격으로 국정감사에 출석해 공소취소 가능성을 전면 부정했다. 또한 그는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미래위) 조사 결과 관련 발언에 대해 "원론적인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국정감사에서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은 이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 여부를 집중적으로 질의했으나, 직무대행은 일관되게 검토 사실을 부인했다. 이번 국정감사는 공소청을 대상으로 22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었으며, 이 직무대행은 증인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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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與 김민석, 지지층 분열에도 “구조적 다수, 정권 재창출 필수 과제”이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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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김민석 “정권 재창출이 성적표”…이 대통령 ‘구조적 다수론’ 힘 싣기이미연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enero20@mk.co.kr)
- 매일경제국감장에서 발언하는 이정현 공소청장 직무대행이승환 기자(presslee@mk.co.kr)
- 경향신문이정현 대행, “공소취소 공자도 꺼낸 적 없어”···검찰 과잉수사엔 거듭 사과이홍근 기자 redroot@kyunghyang.com, 안효빈 기자 been@kyunghyang.com
- 아주경제[2026 국정감사] 이정현 검찰총장 대행 "李 형사사건 공소 취소 검토한 바 없어"권규홍
- 경향신문“공소 취소의 ‘공’자도 꺼낸 적 없다”···이정현 검찰총장 대행, 국감서 의혹 일축이홍근 기자 redroot@kyunghyang.com
- 한겨레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공소취소 ‘공’자도 꺼낸 적 없어…검토 안 해”임철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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