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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전 장관 항소심 징역 9년 감형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1심 징역 25년에서 형량이 대폭 감소했으며, 이는 일부 혐의가 무죄로 판단된 결과다. 서울고법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는 유지했으나 계엄 합수부 인력 파견 지시 혐의 등은 무죄로 판결했다. 함께 기소된 이완규 전 법제처장도 동일한 재판에서 판결을 받았다. 재판부는 박 전 장관의 내란 가담 혐의 일부를 유죄로 인정하면서도 형량을 조정했다. 이번 판결은 1심보다 혐의사실이 일부 무죄로 뒤집히면서 형량이 16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세계일보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2심 선고 생중계윤준호
- 국민일보오세훈 시장직 걸린 ‘여론조사비 대납’ 2심 선고 23일 생중계문동성
- 동아일보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항소심 선고 23일 생중계손준영
- 매일경제법원, 23일 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2심 생중계박홍주 기자(hongju@mk.co.kr)
- 파이낸셜뉴스박성재 前 법무장관 2심서 대폭 감형...징역 25년→9년최은솔 기자 (scottchoi15@fnnews.com)
- 디지털타임스‘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징역 9년…1심 25년에서 대폭 감형박양수
- 매일경제[속보] ‘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2심 징역 9년 선고배윤경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ykj@mk.co.kr)
- 세계일보'내란 가담' 박성재 前법무장관 징역 25년→ 9년 대폭 감형
- 한겨레‘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 25년서 대폭 줄어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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