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문화10개 기사
유홍준 관장, 친일파 글씨 전시 사과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개인 소장품인 친일반민족행위자의 글씨를 애국지사 유묵으로 잘못 전시한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유 관장은 19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일반시국은' 유묵 관련 전시 오류로 국민과 역사에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밝혔다. 해당 작품은 5만원에 구입한 개인 소장품으로, 애국지사 글씨로 출품 후 외부 제보로 철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소장 사실 미공개를, 국민의힘은 개인 판단 전시에 대한 책임을 각각 지적했다. 유 관장은 연구자로서 확신을 가졌다고 설명했으나, 검증 절차 없이 전시해 박물관 신뢰 훼손에 대해 사과했다. 이번 사태로 박물관 관람객 700만 명 예상에도 차질이 우려된다.
- 강원일보李대통령 “희생 영원히 기억할 것”원선영
- 파이낸셜뉴스"보고싶은 아빠, 꼭 다시 만나요" 순직 소방관 영정 앞에 놓인 6살 딸의 편지김희선 기자 (bng@fnnews.com)
- 동아일보LGU+ ‘순직 소방관 추모 러닝’ 2000명 함께 달려김재형
- 강원일보“보고 싶은 아빠 사랑해요. 꼭 다시 만나요”…부천 화재 순직소방관 영정앞에 놓인 딸 편지 공개이태영
- 서울신문소방관 순직 부천 화재 공장 대표 입건…안전조치 소홀 혐의정철욱 정철욱 기자
- 대전일보'친일파 글씨' 논란에 고개 숙인 유홍준 "전공자라 확신… 큰 심려 끼쳐"이연지 기자
- 이투데이유홍준, ‘친일파 글씨 셀프 전시’ 사과…여야 검증 부실 질타·野 “사퇴해야“ [국감]유진의
- 메트로경제유홍준 국중박 관장, 친일파 족자 전시 사과…"중대한 착오이자 불찰"박태홍
- 헤럴드경제‘셀프 출품’ 논란에…유홍준 국중박 관장 “박물관 향한 신뢰 한순간에 무너져”김현경
- 부산일보‘친일파 글씨’ 전시한 유홍준, “부끄럽고 뉘우친다”안준영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