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10개 기사
신변보호 받던 여성, 전남편에 흉기 피습
경기 성남시에서 신변보호를 요청해 경찰로부터 스마트워치를 지급받은 60대 여성이 전남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태에 빠졌다. 경기 성남분당경찰서는 19일 살인미수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8시 5분쯤 전처 B씨의 집 현관문 앞에서 기다리다 출근하려던 B씨를 밀치고 집 안으로 들어가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 여성은 범행 당시 스마트워치 긴급 호출을 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신변 보호 요청 당시 위험성 판단과 보호 조치가 적절했는지 조사 중이다. 피의자는 도주 2시간 만에 경찰에 체포됐다.
- 파이낸셜뉴스나체로 주택가 배회하다 경찰관에 모래 뿌린 40대…테이저건 맞고 체포성민서 기자 (sms@fnnews.com)
- 동아일보인천 구월동서 40대男 알몸 배회…테이저건 쏴 체포송치훈
- 기호일보인천 남동구 주택가 나체 배회하고 경찰관에게 모래 뿌린 40대 체포손민영
- 강원일보알몸으로 주택가 배회한 40대 경찰 테이저건 맞고 현행범 체포김태훈
- 세계일보나체로 주택가 배회한 40대…경찰, 테이저건 쏴 체포
- 쿠키뉴스스마트워치 받고 사흘만에…분당서 60대 여성, 전남편 흉기에 찔려유정민
- 서울신문“신변보호 중 또 당했다”…스마트워치 받은 60대 여성, 전남편에 피습안승순 안승순 기자
- 뉴스핌성남분당서, 전 부인에 흉기 휘두른 전 남편...도주 2시간 만에 중랑구서 긴급체포정종일 기자
- 동아일보스마트워치 있으나마나…현관서 급습한 전남편에 찔렸다조영달
- 디지털타임스“스마트워치 찼는데 또” 분당서 60대 여성 흉기 피습…도주한 전남편 2시간만에 긴급체포김광태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