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정치5개 기사
한동훈 의원 딸 '허위 스펙' 의혹 특검 공방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16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딸과 관련된 '허위 스펙' 의혹에 대해 특검을 주장하며 공세를 이어갔다. 조 원장은 한 의원의 딸이 2만 시간 봉사활동으로 표창장을 받은 사실을 지적하며 의혹을 제기했다. 한동훈 의원은 이에 대해 악의적인 허위 사실 유포라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한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재차 고발한 사건이 서울지방중수청 반부패수사국에 배당됐다. 중수청은 제3자 뇌물·증거인멸 교사·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된 한 의원 사건을 수사할 예정이다. 수사 무마 의혹 고발 사건은 서울경찰청으로 이관된 상태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