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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이재명 정권 비판 자제 이유 설명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이재명 정권에 대한 비판을 자제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지난 1년 5개월간 국정 안정과 나라의 번영을 바라며 비판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일각에서 그가 자리를 얻기 위해 아부했다는 주장에 대해 "대통령 빼고 내가 갈 자리가 어디 있느냐"며 반박했다. 홍 전 시장은 삼권통합이 되면 합헌적 독재시대가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이재명 정권이 잘해주길 바랐다고 강조했다. 홍 전 시장은 권력 집중에 따른 민주주의 훼손 가능성을 우려하며 삼권분립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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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신문이 대통령 “부마민주항쟁·광주민주화운동, 헌법전문에 담아야”김형선
- 한국경제李 대통령, 부마항쟁 기념사 중 울먹…14초간 말 못 잇기도 [영상]이미나
- 헤럴드경제홍준표 “李정권에 아부?…대통령빼고 내가 갈 자리가 어디 있느냐”이원율
- 매일경제“李에 아부? 내가 대통령 빼고 갈 자리 어딨나”…반박나선 홍준표김혜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heyjiny@mk.co.kr)
- 문화일보홍준표 “대통령 빼고 내가 갈 자리 있나…李정권에 아부했다는 건 무지”김영주
- 경기일보홍준표 “정권에 아부?...대통령 외에 갈 자리 없다”...‘자리 욕심’ 반박손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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