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9개 기사

경북 봉화 80대 여성 흉기 피살 사건 수사 중

경북 봉화군에서 혼자 살던 80대 여성 A씨가 자택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편지가 남아 있었다. 16일 오전 8시 15분쯤 이웃 주민이 A씨의 집을 방문해 숨진 상태를 확인하고 신고했다. A씨는 침대 위에 반듯하게 누운 채 흉기에 찔린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은 사망 경위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소방 당국은 신고 후 현장에 출동해 A씨의 사망 사실을 확인했다. 현재 정확한 사인 및 사건 배경을 파악하기 위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