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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인적분할 준비 현황 공유 및 고용 조건 유지 재확인
카카오는 인적분할을 앞두고 임직원 대상 소통 행사 '오픈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인적분할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직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카카오 경영진은 인적분할 이후에도 기존 고용 조건, 근로 조건, 복지 혜택(어린이집·대출 등)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정신아 대표는 '새로운 회사에 맞는 구조와 기준을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임직원 설득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8월 발표 이후 세 번째 소통 자리로, 임직원들의 안정적인 업무 환경 유지를 강조했다. 신설법인 출범 전까지 매달 오픈톡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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