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정치10개 기사
이재명 대통령, 중앙대 110주년 기념식 참석 및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개최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모교인 중앙대학교 개교 1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과잠'을 입고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같은 날 부산에서는 1979년 유신독재에 맞선 부산·마산 시민들의 헌신을 기리는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이 열렸다. 행정안전부는 부산광역시청 대강당에서 '다시 시월, 꺼지지 않는 불꽃'을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정부 주요 인사와 항쟁 관련자·유가족·시민 등 65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뮤지컬로 당시 항쟁의 상황을 재현하고 록밴드 부활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앙대 기념식 축사에서 5·18민주화운동의 진실과 캠퍼스에서의 배움과 연대의 가치를 강조하며 후배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두 행사 모두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민주주의와 자유의 가치를 계승하기 위한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 강원일보장동혁 “李대통령, ‘인천 칼부림 사건’ 당시 ‘부캉이’ 구경하며 셀카 찍어⋯제 정신 아냐, 능력·생각 없으면 그만 내려오라”이태영
- 문화일보장동혁 “李대통령, 인천 칼부림 때 ‘부캉이’ 구경하며 셀카”이근홍
- 디지털타임스장동혁, 李 대통령 민생·안전 무대응 비판… “국민 불안한데 셀카·골프만”윤성연
- 메트로경제장동혁, 김지용 청문회에 "황당한 우리 편 검증"박경수
- 세계일보[속보] 장동혁 “공소 취소용 대행 고집부리다 대통령도 대행 체제 될 것”이동준
- 한국일보중앙대 '과잠' 입은 李 대통령… 모교 110주년 기념식서 축사권영은
- 뉴스핌부마민주항쟁 47주년 기념식 부산서 개최…민주화 헌신 기린다김지나 기자
- 헤럴드경제47년 전 부산·마산의 민주화 함성…‘꺼지지 않는 불꽃’으로 되살아나다김선국
- 이데일리‘꺼지지 않는 불꽃’…부마민주항쟁 47주년 기념식 부산서 개최양지윤
- 동아일보‘이재명’ 새겨진 중앙대 과잠 입고, 모교 후배들과 찰칵[청계천 옆 사진관]김재명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